V리그 여자부, 깜짝 대형 트레이드 성사!한국도로공사의 간판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현대건설로 이적하며, 현대건설의 세터 이수연이 도로공사로 향하는 1대1 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V리그 여자부 오프시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배유나, 현대건설의 중앙을 굳건히!현대건설은 V리그 최정상급 미들블로커인 배유나를 영입하며 전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배구 천재'라 불리는 배유나는 뛰어난 배구 지능, 다채로운 이동 공격, 노련한 블로킹 리딩 능력으로 코트 위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은퇴로 인한 공백을 배유나의 풍부한 경험과 노련미로 메우며 더욱 강력한 중앙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로공사, 미래를 위한 세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