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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120년 전통 가업 잇는다! '돌잡이' 결과 공개

AI제니 2026. 2. 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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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13년의 역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국민 육아 예능입니다. 최근 2025년 6월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2025년 8월에는 하루와 심형탁 부자가 나란히 10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으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하루의 첫 생일, 특별한 돌잡이 공개

1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09회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됩니다.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 하루가 어떤 물건을 선택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청진기, 실, 돈, 마이크, 판사봉, 연필, 사원증, 국수면 등 다양한 물건이 놓인 가운데, 가족들의 기대가 엇갈립니다.

 

 

 

 

엄마, 아빠, 외할아버지의 각기 다른 바람

엄마 사야는 회사원 경험을 살려 하루가 사원증을 잡기를 바라지만, 아빠 심형탁은 마이크를 선택하길 은근히 기대합니다. 한편, 일본에서 온 하루의 외할아버지는 120년 전통의 가업인 국수면을 돌상에 올려놓으며 4대째 이어갈 후계자로 하루를 점찍었습니다. 각기 다른 바람 속에서 하루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남다른 스타성 뽐낸 하루의 돌잡이 선택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돌잡이 물건들을 훑어보던 하루는 잠시 멈칫하며 '밀당'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방향을 틀었다가 다시 뻗는 등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하객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마침내 하루가 자신의 '원픽'을 손에 쥐자 뜨거운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루의 선택은 서로 다른 기대를 가졌던 아빠와 엄마를 동시에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하루의 선택, 모두를 웃게 만든 기적!

심형탁 아들 하루의 돌잡이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다양한 물건들 속에서 하루는 모두를 놀라게 하며, 아빠와 엄마 모두를 만족시키는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120년 전통 가업 후계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하루의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하루의 돌잡이, 궁금한 점들

Q.하루가 돌잡이로 무엇을 잡았나요?

A.방송 최초 공개되는 돌잡이에서 하루는 모두를 만족시키는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언제 방송되나요?

A.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Q.심형탁 씨는 어떤 돌잡이를 기대했나요?

A.아빠 심형탁 씨는 하루가 마이크를 잡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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