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결혼 이유를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웨딩 화보 장소, '미즈코쿠요우' 논란최준희가 공개한 웨딩 화보 사진 속 배경에 작은 불상 또는 지장보살상으로 보이는 조형물들이 줄지어 놓여 있고,..